[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열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의 교제에 대한 원빈 어머니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4일 오전 11시30분 방송 예정인 tvN 연예 정보 프로그램 ‘eNEWS-가장 많이 본 뉴스’에서는 원빈 어머니의 직격 인터뷰가 전파를 탈 것으로 알려졌다.
eNEWS 제작진에 따르면 원빈과 이나영의 열애설이 보도된 3일 취재진은 원빈의 부모님이 사는 강원도 정선을 찾았다. 원빈의 모친과 만난 취재진은 “아들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느냐”고 물었고, 원빈의 모친은 “이나영씨와 만난다는 것은 모르고 있었다”며 “연애를 하든 결혼을 하든 아들이 잘 알아서 결정할 것으로 믿는다”고 답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측은 3일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자주 만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최근에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며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