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조인성에 이어 원빈의 열애사실이 알려지면서 여성 팬들의 아쉬움 가득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3일 오전 연예매체 다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의 비밀스러운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에 원빈 이나영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 같은 소속사에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4월에는 또다른 톱스타 커플인 배우 조인성과 김민희의 교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모델 출신의 장신이라는 공통점으로 ‘기럭지 커플’로 불리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연예계 3대 국보급 미남’으로 불리는 조인성, 원빈, 강동원 중 2명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성팬들은 “남은 것은 강동원 뿐”이라며 허탈감을 토로하고 있다. 강동원은 꽃미남 외모에 뛰어난 연기력, 명문대 학벌까지 갖춘 ‘엄친아’ 연예인의 대표주자로 지금까지 이렇다 할 열애설이 없었다.
누리꾼들은 “이나영 원빈 열애, 이제 강동원 만이 성역이네”, “원빈 이나영 열애라니… 그래도 소지섭과 현빈이 있다”, “원빈 이나영 열애, 강동원은 정말 스캔들 한번 없네”, “원빈 이나영 열애, 이제 강동원 뒤를 밟는 파파라치가 늘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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