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원빈(36)과 이나영(34)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3일 오전 연예전문 보도매체 ‘디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이 1년 가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원빈이 이나영의 아파트에 출입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지난 1달간 최소 8차례이상 같은 공간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눈에 띄는 점은 이 둘이 모두 신비주의 전략을 내세운 배우라는 점이다.
원빈과 이나영은 톱스타임에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며, 시청자들은 이들의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사랑해왔다.
또한 두 사람 모두 동일한 커피 광고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원빈은 2009년부터 동서식품 맥심 티오피(T.O.P)의 모델로 활동 중이며, 이나영 역시 2006년부터 동서식품 맥심 커피 모델로 활동해 왔다.
그러나 원빈 이나영의 열애설에 소속사 이든나인 김남경 대표는 이날 뉴스엔과 통화에서 “일 때문에 지방에 내려와 아직 원빈 이나영 두 사람이 찍힌 열애설 기사는 보지 못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절대 연인 관계가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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