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가비아의 자회사로 생활영상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버뷰(www.everview.co.kr)가 오픈 1주년을 맞아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카메라 구입 또는 영상저장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에버뷰는 유무선으로 연결한 IP카메라에서 촬영한 영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실시간 확인할 수있는 서비스다. 특히 움직임이 감지되면 메일 및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 육아 및 반려동물을 위한 홈 모니터링용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소규모 점포에 많이 설치되고 있다.

이번 세일에는 국내에서 자체 제작한 에버뷰 전용 IP카메라인 EV-C1501를 40% 할인된 9만원원에 판매한다. 선착순 100대 한정이며 부가가치세는 별도다.

또한, 기간 중 30일 영상저장 서비스를 연장하거나 신규 신청하는 고객은 월 비용을 30% 할인된 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에 관계없이 할인받을 수 있으며, 12개월 선납시 1개월 비용이 추가 할인된다.

에버뷰 1주년 기념 세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뷰 홈페이지(http://www.everview.co.kr/event_index.ph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뷰 관계자는 “9월에 추석 연휴가 길어 집이나 가게를 장기간 비우는 가정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번 기회에 안전한 홈모니터링 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