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세 번째 OST에 참여했다.
효린이 부른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는 8월 21일 정오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미치게 만들어’는 ‘아테나’ OST 태연의 ‘사랑해요’, ‘아이리스2’ 다비치의 ‘모르시나요’를 작업한 안영민 프로듀서의 곡이다.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어우러지는 웅장함과 그에 반해 아름답고 슬픈 멜로디, 그리고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씨스타 효린의 목소리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SBS ‘주군의 태양’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