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제21회 전국한시백일장’ 참가자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한국한시협회가 주최하고 종로구에서 후원한 이 행사는 주어진 시제와 운에 따라 칠언율시 작시 경진대회로 진행된다.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21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제21회 전국한시백일장'. 한국한시협회가 주최하고 종로구에서 후원한 이 행사는 주어진 시제와 운에 따라 칠언율시 작시 경진대회로 진행된다. 약 400여명이 참가자예선에서 걸러져 159명이 본선에서 기량을 겨웠다.<br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130821
21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제21회 전국한시백일장'. 한국한시협회가 주최하고 종로구에서 후원한 이 행사는 주어진 시제와 운에 따라 칠언율시 작시 경진대회로 진행된다. 약 400여명이 참가자예선에서 걸러져 159명이 본선에서 기량을 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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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제21회 전국한시백일장'. 한국한시협회가 주최하고 종로구에서 후원한 이 행사는 주어진 시제와 운에 따라 칠언율시 작시 경진대회로 진행된다. 약 400여명이 참가자예선에서 걸러져 159명이 본선에서 기량을 겨웠다.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130821 21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제21회 전국한시백일장'. 한국한시협회가 주최하고 종로구에서 후원한 이 행사는 주어진 시제와 운에 따라 칠언율시 작시 경진대회로 진행된다. 약 400여명이 참가자예선에서 걸러져 159명이 본선에서 기량을 겨웠다.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1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