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나운의 대저택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의 가족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연예계 최고 집밥을 맛보기 위해 배우 김나운의 집을 찾았다.
이날 김나운의 집을 방문한 멤버들은 입이 쩍 벌어질 정도의 규모와 멋진 모습에 감탄했다. 이 과정에서 집 입구에 놓인 김나운 가족 사진이 공개됐다.
김나운 가족사진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한복 차림을 한 김나운 부부와 귀여운 어린 아들이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특히 주방기기 전문 업체의 한국 지사장을 맡고 있는 김나운 남편 조수영씨는 185cm의 훤칠한 키에 호남형 얼굴의 소유자로 김나운보다 4세 연하다. 두 사람은 지나나 2003년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2년 열애 끝에 2005년 결혼했다.
김나운 가족사진에 누리꾼들은 “김나운 가족사진 가족이 다 훈훈하다” “김나운 가족사진 보기 좋네요” “두 사람도 너무 잘 어울리고, 아들도 엄마 닮아 예쁜 듯” “김나운 가족사진 단란한 가족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