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21일 오전 강원도 속초시 교동 지역에서 이마트 속초점 임직원, 설악중학교 학생 자원봉사자, 속초시사회복지협의회 등 총 70여명이 참석해 벽화를 그리고 꽃길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우리 마을 가꾸기’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9월말까지 전국 소외 지역 103개 마을에 4억원 가량을 투자해 새단장할 계획이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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