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역스타 김유정의 집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배우 김유정은 20일 KBS2 ‘여유만만’에서 아역배우 서신애, 진지희와 함께 일본여행을 떠나기 전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이날 공개된 김유정의 집 거실에는 10년 동안 연기활동을 하면서 김유정이 받은 각종 트로피가 진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김유정의 공부방에는 15살 나이에 맞게 수많은 학습지와 책들로 가득했다. 대본도 쌓여있었다. 김유정은 5세 데뷔 때부터 출연했던 작품들 대본, 시나리오를 모두 모아뒀다.
김유정은 ‘평생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는 글귀를 소개하며 “이런 걸 보고 저도 최대한 능력을 발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유정 집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유정 집 공개, 깔끔하네” “김유정 집 공개, 공부도 연기도 열심히 하는듯” “김유정 집 공개, 친근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