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한 납북경협보험금 지급이 시작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경협금융팀 직원들이 업무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개성공단 남북 7차 실무회의가 성사되면서 이날 오전까지 보험금 지급을 신청한 업체는 없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한 납북경협보험금 지급이 시작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경협금융팀 직원들이 업무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개성공단 남북 7차 실무회의가 성사되면서 이날 오전까지 보험금 지급을 신청한 업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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