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가은이 인기리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포상 휴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8월 8일 소속사 뽀빠이 엔터테이먼트가 공개한 사진 속 김가은은 비행기 안에서 깜찍한 표정을 짓고 브이 자를 그리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특유의 밝고 귀여운 모습으로 목베개를 한 채 수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너목들'의 주역 이보영, 윤상현, 정웅인, 이다희 등은 이날 푸켓으로 떠나 3박 4일동안 휴가를 즐긴다. 이종석은 영화 촬영 등 바쁜 스케출로 참석하지 못했다.
한편 '너목들'을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김가은은 조만간 차기작을 확정 지을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