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PS 명가' 드래곤플라이 제작 '3D 백뷰 시점의 신개념 AoS게임' - 네오위즈, 8월 7일 쇼케이스 개최 "양사 대표 게임으로 자리매김" 약속 - 홍보모델 서유리 기용 화제 '코어 유저 호응 폭발적'
AoS게임 강자인 '리그오브레전드(LoL)'에 맞서 토종게임이 출격한다. 오는 8월 8일 국산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에이지오브스톰(이하 에이지오브스톰)'이 정식 론칭한다.
이와 관련해 퍼블리셔인 네오위즈게임즈 측은 7일 서울 청담 CGV 씨네시티에서 '에이지오브스톰'의 론칭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게임의 세부 정보와 향후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드래곤플라이가 지난 5년여의 기간 동안 개발한 작품으로, 3D 백뷰 시점을 바탕으로 한 전략 전투와 손맛이 느껴지는 통쾌한 타격감, 개성 강한 영웅 캐릭터 간 한타 싸움이 장점인 AoS게임이다. →국산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에이지오브스톰'은 오는 8월 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특히 기존 AoS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공성병기'를 활용한 전투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경쟁력을 더하고 있다. 이미 원작의 경우 전세계 2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인기 타이틀인 만큼 지난 4차례에 걸친 테스트에서 입소문만으로도 많은 유저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것은 물론, 높은 만족도를 선사, 정식 론칭 이후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무엇보다 네오위즈게임즈와 드래곤플라이가 '스페셜포스' 이후 파트너십을 맺은 게임이어서 양사의 총력전이 예상된다. 네오위즈의 경우 '에이지오브스톰'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정식 서비스 이전부터 AoS게임 유저들로부터 인지도가 높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를 홍보모델로 기용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쇼케이스에는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 드래곤플라이 김지은 개발팀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드래곤플라이 김지은 개발팀장이 직접 향후 '에이지오브스톰'의 유료화 모델과 공개서비스 이후 업데이트 방향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선 '에이지오브스톰'은 게임머니로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으로, 코인 획득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남겨두겠다는 설명이다. 만약 이용자가 코인을 원할 경우 게임 내 이벤트나 충전, 유저 간 거래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또한 정식 론칭 후부터는 보름 간격으로 새로운 영웅이 추가되고, 10월부터 레더 기반 랭크 시스템을 도입, 연말에는 길드전까지 대전 위주 콘텐츠를 대거 업데이트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쇼케이스에 참석한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드래곤플라이와 힘을 합쳐 오랜기간 준비해 온 게임을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AoS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낸 만큼 '에이지오브스톰'만의 차별성으로 성과를 이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사장도 "'에이지오브스톰'은 양사의 오랜 기간의 협업과 신뢰를 바탕으로 탄생한 국산 AoS게임의 자존심"이라며, "게이머에게 진정한 AoS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상의 재미와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홍보모델 서유리는 영웅 캐릭터 유리아 코스튬 플레이로 유저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쇼케이스에서는 게임 내 영웅 캐릭터를 활용한 황철순(징맨)과 스파이럴캣츠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였다. 또한 홍보모델 서유리가 직접 부른 게임 OST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그녀가 쇼케이스 현장을 직접 찾아, 자신의 영웅 캐릭터 유리아 코스튬 플레이로 이목을 끌었다.
오는 8월 8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는 '에이지오브스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os.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청담=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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