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화 ‘숨바꼭질’ VIP시사회에서 레인보우 고우리가 과감한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숨바꼭질’ 시사회에서 고우리는 검정색 시스루 블라우스에 독특한 디자인의 핫팬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날 고우리는 블라우스 안에 입은 민소매 톱이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의상으로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VIP 시사회에는 고우리 외에도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연예인들이 대거 모였다. 주연 배우인 손현주, 전미선, 문정희를 비롯해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 장혁, 장신영, 염정아, 설리(에프엑스), 김주하 아나운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숨바꼭질’은 남의 집에 몸을 숨기고 사는 낯선 사람들로부터 내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한 두 가장의 숨가쁜 사투를 그린 스릴러. 오는 8월 14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