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잠실 일대를 뜨겁게 달구다.' 연중 최대 e스포츠 축제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이 8월 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결승전은 지난 8개월 여 간 달려온 프로리그를 마무리 짓는 결전의 날로, 많은 e스포츠팬이 현장을 찾아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이날 인근의 잠실구장에서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의 출전한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가 동시간대 열려 현장에 몰려든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 스타2 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린 잠실학생체육관

→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고 있는 잠실구장

사진 | 김은진 기자 ejui77@khplus.kr잠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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