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규리가 '붐폰' 헤드폰 셀카를 공개, 이목을 끌고 있다.
남규리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처럼 음악처럼 쉬는 거 하고 싶어"라는 글과 더불어 한가롭게 음악을 듣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 어깨가 드러난 화이트 티셔츠로 섹시함과 청순함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블랙컬러의 붐폰 헤드폰을 착용해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효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남규리가 착용한 헤드폰인 붐폰은 지난 8월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였다. 런칭 전부터 국내 정상급 힙합 뮤지션을 비롯해 유명 아이돌까지 SNS를 통해 관심을 보였던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손꼽혔다.
붐폰은 붐박스로 변환되는 최초의 헤드폰으로 외부 스피커로 음악을 공유할 수 있으며, 모드 변경 시에는 외부출력과 더불어 LED 효과로 시각적 즐거움까지 더해 큰 관심을 모았다. 롯데백화점 본점, 광복점, 분당점 더 가젯 매장과 교보핫트랙스 5개지점(광화문, 강남, 잠실, 영등포, 대구), 에이샵 전점, 프리스비 전점에서 국내 소비자들과 만난다. 오는 11월에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붐폰 쇼케이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