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성욱ㆍ오른쪽)은 최근 서울시 송파구청(구청장 박춘희ㆍ왼쪽)에 불우아동, 장애인, 독거노인 등 지역 소외계층의 주거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기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아산병원은 송파구에 2600만원 상당의 기금과 물품을 기부했다. 아산병원은 앞으로 서울시 16개구 저소득층 60가구와 지역아동센터 24개소의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억2000여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아산병원은 2011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지역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3년 동안 217곳의 저소득층 가구와 지역아동센터의 환경 개선을 위해 3억3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공동체 발전과 사회복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