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헌법재판소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3일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헌법재판소 봉사활동모임인 백송사랑나눔회 회원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헌법재판소는 2011년 6월 혜심원과 자매결연을 하고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혜심원 아동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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