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서진이 ‘로열패밀리’라고 언급한 탤런트 윤태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 임유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임유진은 탤런트로 활동하다가 결혼과 함께 사실상 활동을 접었기 때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
임유진은 1981년 생으로 지난 1999년 그룹 ‘히트’로 데뷔했다.
이후 KBS 미니시리즈 ‘RNA’로 연기를 시작한 이후 영화 ‘역전에 산다’ ‘분신사바’ 까불지마‘ ‘HAAN 한길수’ 등에 출연했다.
윤태영과는 2003년 KBS 주말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남매로 출연한 뒤 연인이 되었으며 2007년에 결혼했다.
당시 이들의 결혼식은 화환과 축의금을 받지 않겠다고 공지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또한 이명박 전대통령은 물론 정재계 초호화 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2010년에는 쌍둥이 아들을 득남해 이전에 낳은 딸과 함께 삼남매의 부모가 됐다.
한편 윤태영은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로 미국 일리노이주 웨슬리안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상속받을 유산만 450억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