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영화 ‘공범’(감독 국동석, 제작 선샤인필름)의 국동석 감독(우측)과 주연 배우 손예진, 김갑수가 15일 오후 2시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공범’은 아버지(김갑수)를 아동유괴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의심하게 된 기자지망생 딸(손예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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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은 아버지(김갑수)를 아동유괴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의심하게 된 기자지망생 딸(손예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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