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도시대학원이 ‘글로벌 도시전공 인력 수요’에 발맞춰 한국과 중국 양국의 부동산 개발을 담당하는 ‘한ㆍ중(韓ㆍ中) 부동산개발전공’ 과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7일까지이며 정원은 50명 안팎이다. 한양대 도시대학원은 국내 최초의 도시전문 대학원으로 교육의 전문화 추세에 맞춰 실용이론과 전문교육체계 구축, 글로벌 인재육성을 교육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에 개설되는 한ㆍ중 부동산개발전공은 중국 명문대인 저장(絶江)대학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결과이며 개발 잠재력이 큰 중국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