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데뷔곡 ‘까불지마’로 첫 선을 보인 2EYES(투아이즈)가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
연예매니지먼트 회사인 iHQ는 자사 소속 걸그룹인 2EYES가 록 사운드를 가미한 팝 스타일의 ‘Shooting Star’를 발표한다고 8일 밝혔다.
‘Shooting Star’는 기타로 이끌어가는 아날로그 사운드와 오토튠을 사용하지 않은 정제된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래퍼 제이켠과 전군, Vatsiky, 시온(Zion)이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등을 담당했던 톰 코인(Tom Coyne)의 마스터링으로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iHQ 관계자는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자유분방한 퍼포먼스와 2EYES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섹시와 큐티 컨셉으로 획일화된 걸 그룹 음악에 지친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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