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오는 6일까지 영암에서 열리는 F1 결승전에 메르세데스 벤츠 AMG 고객을 초청한다고 4일 밝혔다.

AMG 모델을 구입한 고객 중 14명에게 2013 F1 패덕 클럽 티켓 패키지(1인2매, 항공ㆍ셔틀 제공)를 증정,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레이스 등을 경험하게 된다.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드라이버인 루이스 해밀턴과 니코 로즈버그와의 만남은 물론 F1 머신 등 모터스포츠의 다양한 볼거리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페덕 클럽은 소수 고객을 위한 공간으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경기 및 피트-인(Pit-in)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관람할 수 있다.

지난 9월 16일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자사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MercedesBenzKorea)에서 진행된 이벤트의 당첨자 5명을 발표하여 2013 F1 Korean Grand Prix 결승전 그랜드 스탠드 티켓(1인2매)을 제공했다.


김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