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예슬 테디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테디의 저작권료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 1세대 힙합 그룹 원타임의 랩퍼로 데뷔한 테디는 현재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세븐, 빅뱅, 투애니원을 비롯해 지드래곤, 탑, 씨엘 등의 솔로 앨범을 프로듀싱하는 등 국내 최고 프로듀서다.
YG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테디는 빅뱅의 ‘블루’, 지드래곤의 ‘블랙’, ‘삐딱하게’, 태양의 ‘나만 바라봐’, 탑의 ‘턴 잇 업’, 투애니원의 ‘파이어’, ‘아이 돈 케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특히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 수입 랭킹에 따르면 테디는 9억 467만원의 수입을 기록하며 랭킹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테디는 지난 2월 홍대 인근에 ‘투썸 플레이스’ 카페를 오픈, 연지 한 달만에 홍대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앞서 25일 한 여성지는 12월호에서 한예슬과 테디가 5월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테디가 속해있는 YG엔터테인먼트는 “한예슬과 테디가 열애 중이다”며 공식 인정했다.
한편 한예슬 테디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열애, 뭔가 통하는게 많을듯” “한예슬 테디 열애, 결혼은 언제?” “한예슬 테디 열애,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