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BS금융그룹 부산은행(회장 겸 은행장 성세환)은 20일 오후 장전동지점 2층에 위치한 스마트 브랜치 B-스마트스퀘어에서 제1기 BS스마트원정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BS스마트원정대는 사회 책임경영과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SNS와 홈페이지 등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을 통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 10명의 대학생으로 선발되어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약 6개월간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들은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아파트단지, 지자체 및 주민지원센터 등과의 공조해 중장년층시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및 SNS 이용 등에 대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 일상생활에 활용 가능한 앱 이용과 스마트폰을 통한 소소한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BS스마트원정대 10명 전원에게는 활동기간 동안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6개월 후 수료증이 발급되며 활동 우수자는 향후 부산은행 입사 지원시 우대혜택 등이 제공될 예정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부산은행 신금융사업본부 김석규본부장은 “이번 BS스마트원정대는 급격한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은행창구를 거치지 않는 금융채널 비율 상승에 따라 고객들의 기대에 부합하고자 준비됐다”며 “ 부산은행은 새로운 스마트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과 즐거움을 전하는 스마트금융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