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화성산업이 2013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20일 화성산업에 따르면 모집은 신입과 경력부문으로 신입은 토목, 건축, 기계, 건축설계·인테리어 디자인, 회계분야로 4년제 대학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2014년 2월 졸업예정자다. 기술분야는 지원분야 관련자격(기사 이상)을 소지해야 한다.
경력부문은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건축설계·인테리어 디자인 분야로 4년제 대학이상 관련학과 졸업자다. PC분야는 설계, 생산 3년 이상, 건축설계·인테리어 분야는 2년 이상 경력자 응시 가능하다.
지원서접수는 오는 25일까지로 지원서는 화성산업 홈페이지(www.hwasung.com)에서 다운로드해 관련내용 작성후 E-mail(recruit@hwasung.com)로 제출해야 한다.
전형은 서류전형으로 1차 합격자를 선발한 후 실무자 면접, 직무적성검사, 임원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황진수 화성산업 총무팀장은 “최근 건설경영 환경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당사는 활발한 역외공사 수주 및 안정적인 재무구조,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안정적인 성장을 해 나가고 있는 만큼 더 큰 미래를 함께 열어갈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하게 되었다”며 “많은 우수한 인재가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