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문과대학 동창회(회장 정구종 동서대 석좌교수)는 20일 모교의 명예를 빛내고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졸업생 또는 전ㆍ현직 교수에게 주는 제13회 연문인상 수상자로 이융조 한국선사문화연구원 이사장, 동아대 명예교수인 강은교 시인, 박은관 시몬느 대표이사 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3일 오후 6시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