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파격 숏커트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한별의 명품 몸매가 새삼 화제다.
지난달 29일 온라인에는 한 속옷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박한별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박한별이 속옷만 입은 채 소파에 누워 카메라를 향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이어 박한별은 초록색 속옷만 입은 채 하얀색 재킷을 걸치는가 하면, 빨간색 속옷에 빨간색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등 섹시한 포즈를 연출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아찔한 볼륨, 완벽한 S라인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앞서 박한별은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장하나 역을 연기하기 위해 데뷔 11년 만에 긴 생머리를 자르고 여장남자 미소년 고등학생으로 변신했다.
한편 ‘잘 키운 딸 하나’는 200년 넘게 이어온 가업 ‘황소간장’을 물려받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아들로 위장해 성장한 딸 장하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성공 스토리를 담아낼 작품으로, 오는 12월 2일 저녁 7시 20분 첫 방송된다.
박한별 숏커트 전 속옷화보 촬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한별 숏커트도 예쁘지만 역시 긴머리가…” “박한별 숏커트 변신 진짜 파격적” “박한별 숏커트 전,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