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숏커트로 파격변신한 박한별의 과거 사진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렸다.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극본 윤영미 연출 조영광)에 출연하는 박한별은 남장여자 연기를 위해 긴 머리를 자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는 200년 넘게 이어온 가업 ‘황소간장’을 물려받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아들로 위장해 성장한 딸 박한별(장하나/장은성 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성공 스토리를 담아내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박한별은 남학생 교복 차림에 학창시절에도 단 한 번 해본 적이 없는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그럼에도 박한별은 배역과 어울리는 ‘완벽한 변신’이라는 찬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별(영화배우/탤런트)
숏커트로 파격변신한 박한별의 과거 사진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렸다.
박한별(영화배우/탤런트) 숏커트로 파격변신한 박한별의 과거 사진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렸다.

한편 박한별은 과거 자신의 SNS에 “어머! 박한별 숏커트 과거?? 10년 전, 데뷔 막 했을때 카달록 촬영땜에 가발쓴건데 그때도 그 가발 쓰고 웃기다며 웃었던 기억이...”라는 글과 함께 숏커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보이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한별 숏커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한별 숏커트, 가발이지만 숏커트 했었네” “박한별 숏커트, 옛날사진이라 촌스럽긴 하다” “박한별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어떻게 해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이 출연하는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는 ‘못난이 주의보’ 후속으로, 오는 12월 2일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