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나영석 PD의 배낭여행프로젝트 2탄 tvN ‘꽃보다 누나’(이하 ‘꽃누나’)가 오는 29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19일 tvN측은 “‘꽃보다 누나’의 편성이 오는 29일 밤 10시로 확정됐다”면서 “기존에 방영됐던 ‘퍼펙트싱어’는 ‘꽃보다 누나’ 방송 이후 시간에 바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꽃누나 첫방송 확정에 누리꾼들은 “꽃누나 첫방송 확정, 응사보고 채널고정”, “꽃누나 첫방송 확정, 기대된다. 첫방 사수해야지”, “꽃누나 첫방송 확정, 이승기 오랜만에 예능에서 만날 생각하니 좋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누나’는 배우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등 네 명의 톱 여배우와 차기 ‘국민 짐꾼’으로 낙점된 이승기가 출연한다. ‘꽃누나’ 팀은 최근 크로아티아로 떠났던 10일 간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10일 귀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