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기아자동차가 전국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건전한 문화 체험과 유명인사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아 서프라이즈 스쿨버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극, 건축, 미술 등 테마별 문화체험의 코스로 구성돼있고 국립현대미술관, 헤이리마을, 안양 A.P.A.P(Anyang Public Art Project) 등을 방문해 다양한 예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기아 서프라이즈 스쿨버스’ 홈페이지(www.kiasurpriseschoolbus.com)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250명을 대상으로 28일과 29일 이틀간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기아차는 아나운서 오상진, 배우 고창석, 뮤지컬 배우 남경주, 마술사 최현우, 가수 달샤벳 등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유명인사들이 기아 서프라이즈 스쿨버스에 함께 탑승하거나 직접 만나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대부분의 시간을 학업에 투자하는 청소년들에게 문화 및 예술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멘토링을 통해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기아 서프라이즈 스쿨버스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적인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기아차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ia.co.kr)을 통해 기아 서프라이즈 스쿨버스 참가자 모집에 친구를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1등(1명)에게는 기아 서프라이즈 스쿨 버스 참가권(동반 1인 가능)과 태블릿PC 1대, 2등(1명)에게는 기아 서프라이즈 스쿨 버스 참가권(동반 1인 가능)과 유명 이어폰 1개, 3등(10명)에게는 해피 머니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