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가 세 명 이상의 한국남자와 교제했다고 고백했다.
아비가일은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섬마을쌤’에 함께 출연 중인 샘 해밍턴, 샘 오취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비가일은 한국남자랑 교제한 적 있냐는 질문에 “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국남자는 어떠냐는 질문이 돌아오자 아비가일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집착이 많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아비가일은 “몇 명의 한국인과 사귀었나? 한 명? 두 명? 세 명?”이라는 거듭된 질문에 고개를 내저어, 교제했던 한국 남성이 최소 3~4명 이상이었음을 짐작케 했다. 이에 샘 오취리는 장난스럽게 놀라움을 표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샘 오취리는 “몇 명의 한국여자와 사귀었나?”라는 질문에 “교회에 같이 다니는 누나가 한 명 있었는데 잠깐 사귀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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