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을 위한 도전과 과제’ [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오는 21일 대구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미래교육을 위한 도전과 과제’ ‘2013 KERIS 교육정보화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20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움은 민·관·학계 교육관계자들이 정보화를 중심으로 초·중·고등 교육 전반에 대한 현황과 과제를 협의한다. 또 KERIS 사업 및 연구 결과 공유와 함께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다.
임승빈 KERIS 원장은 “민·관·학 관계자들이 모여 교육정보화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대표적인 심포지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KERIS의 대구 이전 이후 진행되는 첫 심포지움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