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요제가 끝나면 ‘달력 판매'의 계절이다. ‘무한도전(MBC)’의 2014년 달력과 다이어리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된다.
MBC는 “‘무한도전’ 달력 및 다이어리가 오는 22일(금) 오후 2시부터 MBC tshop, d&shop, GS shop을 통해 판매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무한도전’에서 방송된 ‘박명수의 어떤가요’, ‘멋진하루’, ‘와이키키 브라더스’, ‘무한상사’, ‘명수는 12살’, ‘간다간다 뿅간다’, ‘시크릿 바캉스’, ‘소문난 칠공주’, ‘여름예능캠프’, ‘100 빡빡이의 습격’, ‘응원단 특집’, ‘무도나이트’를 주제로 복고풍의 디자인을 콘셉트로 2014년 달력이 완성됐다.
MBC 관계자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달력 및 다이어리의 주문 폭주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며 “오는 12월4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무한도전’ 달력 및 다이어리는 탁상용 달력, 벽걸이용 달력, 다이어리 2종(실버, 네이비)으로 구성됐다. 다이어리 구매자에게는 로고 스티커가 함께 증정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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