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수영과 친언니 최수진의 셀카가 화제가 된 가운데, 배우 이종혁과 두 자매의 남다른 인연도 눈길을 모았다.
수영은 17일 자신의 공식 팬 페이지에 “‘벽뚫남’ 보고 왔지요”라는 글과 함께 친언니 최수진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최수진은 수영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수영은 언니 최수진, 배우 이종혁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수영 최수진 자매는 둘다 이종혁과 키스신을 연기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에 출연 중인 최수진은 극중 이종혁과 키스신을 연기했고, 이보다 앞서 수영은 tvN 드라마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이종혁과 키스신을 연기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이종혁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내가 무슨 복인지 모르겠다. 두 착한 자매와 연가하게 돼 영광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영 셀카와 이종혁과의 인증샷 공개에 누리꾼들은 “수영 셀카, 수영 친언니 미모 장난 아니네”, “수영 셀카, 자매가 모두 이종혁과? 이종혁 복을 타고 났네”, “수영 셀카, 언니 최수진이랑 닮은 듯 다른 느낌”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