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노이즈 출신 사업가 홍종구 (주)NH&MAJOR1998 대표와 결혼을 올리는 송서연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송서연은 2011년 12월 개봉한 영화 ‘악인은 너무 많다’에서 파격적인 연기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악인은 너무 많다’는 흥신소를 운영하는 건달 출신 강필(김준배 분)이 딸 양육권을 위한 비용 때문에 범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송서연은 강필 등에게 감시를 당하는 박서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영화에서 송서연은 실내 수영장에서 파격적인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면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당시 송서연은 개명 전 ‘송지은’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다. 송서연은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 등으로 지난해 개명했다.

한편, 송서연과 홍종구는 내년 3월 19일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앞서 송서연과 홍종구는 소속 배우와 소속사 대표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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