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인 EY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오는 21일 오전 12시 여의도 EY한영 본사에서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정보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ETF 로드쇼(Roadshow)’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EY의 ETF 세미나는 11월 4일 룩셈부르크를 시작으로 전 세계를 거쳐 로드쇼 형식으로 진행되는 세미나로, EY에서 진행된 글로벌 ETF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및 분석, 시장 동향과 대응 전략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리사 킬리(Lisa Kealy) EY 유럽ㆍ중동ㆍ인도ㆍ아프리카 지역 ETF 리더와 ETF 연구 및 컨설팅 회사 ETFGI의 공동 창업자 데보라(Deborah A. Fuhr)가 참여해 ETF 관련 시장 동향과 관련 연구 결과 등 최신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준서 EY한영 금융사업본부 상무는 “최근 몇 년간 ETF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꾸준히 커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적극적인 투자는 고사하고 관련 정보를 구하기조차 어려운 실정”이라며 “EY에서 준비한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정보를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참가신청은 이메일(seyeon.joo@kr.ey.com)로 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