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국내 대표 모바일 게임업체였던 컴투스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98% 하락한 부진한 성적표를 내놨다.

컴투스는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1억 원으로 지난 해 3분기에 비해 98.2%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3분기 컴투스 매출액은161억 원으로 전년동기 224억 원보다 28.1%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75억 원에서 13억 원으로 83.3% 감소했다.

서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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