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손석희 효과’가 나타났다. 손 앵커의 진행으로 지난 9월 16일 첫 방송된 JTBC ‘뉴스9’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3%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의 12일 방송분이 2.9%(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까지 치솟았다.

이날 JTBC ‘뉴스9’에서는 이참 한국관광공사사장 퇴폐업소 출입 의혹을 단독 보도하고, 여야 여성 원내대변인인 강은희-이언주 의원이 출연해 국회 선진화법 논란에 대해 손 앵커와 대담을 나눴다.

손석희(방송인/전아나운서/JTBC보도담당사장)
손석희 효과’가 나타났다. 손 앵커의 진행으로 지난 9월 16일 첫 방송된 JTBC ‘뉴스9’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3%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손석희(방송인/전아나운서/JTBC보도담당사장) 손석희 효과’가 나타났다. 손 앵커의 진행으로 지난 9월 16일 첫 방송된 JTBC ‘뉴스9’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3%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JTBC ‘뉴스9’은 지난 9월 16일 손석희 보도 담당 사장이 메인뉴스 앵커로 복귀, 전문성과 심층성을 강화한 보도로 뉴스 패러다임을 바꿔가고 있다. 특히 지난달 29일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즐겨보는 뉴스 채널’ 조사에서 9-10월 뉴스 선호도 3%를 기록, 비지상파 채널 중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JTBC ‘뉴스9‘은 평일 밤 9시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