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과 여성모델이 1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3 액티브 시니어모델 선발대회’의 결선대회에나서 깜짝 워킹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니어라이프가 주최하고 서울시, 우리은행, 성북구사회적경제지원단이 후원하는 이 행사에서 대상 수상자 유원경(59) 씨를 비롯해 10명의 최종 입상자가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