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수도권전철 4호선 대야미역에서 신원 미상의 50대 남성이 열차에 치여 숨졌다.

코레일에 따르면 12일 오후 6시 40분께 경기도 군포시 4호선 대야미역에서 신원미상의 50대 남성이 선로에 투신해 승강장으로 들어오던 열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퇴근길 안산선 전동차 운행이 30분 가량 중단됐다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경찰은 투신한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