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헤럴드경제 보험대상’ 시상식이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영만 (주)헤럴드 대표와 최수현 금융감독원 원장, 고승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보험업계 관계자와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NH농협손보와 한화손해보험이 대상인 금융위원장상과 금융감독원장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미래에셋생명이 마케팅부문 혁신상을, 동부화재ㆍ롯데손해보험ㆍ메리츠화재ㆍLIG손해보험이 상품부문 혁신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KDB생명이 사회공헌부문 혁신상을, 교보생명ㆍ삼성생명ㆍ삼성화재ㆍ한화생명ㆍ현대해상ㆍNH농협생명이 고객서비스부문 혁신상을 받았으며, 정순자 동양생명 명인이 설계사부문 혁신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새로 신설된 크리에이티브상은 신한생명이 수상했다. 장상용(앞줄 왼쪽부터) 손해보험협회 회장직무대행, 김규복 생명보험협회 회장,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이영만 (주)헤럴드 대표, 고승범 금융위 사무처장, 이순재 세종대 교수(심사위원장), 김수봉 보험개발원장 등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