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글로벌콤팩트(UNGC)한국협회와 윤리준법경영인학회(ECOA)는 12일 서울 광진구 워커헬호텔 컨벤션 비스타홀에서 ‘아시아에서 기업의 도전: 위기관리와 지속가능미래구축’ 이라는 주제로 ‘글로벌CSR컨퍼런스 2013’을 열었다. 사진은 이승한 UNGC 한국협회회장(오른쪽서 네번째), 한승수 글로벌 CSR컨퍼런스 2013 조직위원장(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12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에 소재한 워커힐호텔 컨벤션 비스타홀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한국협회와 윤리준법경영인학회(ECOA)의 공동주체로 이승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회장, 한승수 글로벌 CSR컨퍼런스 2013조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에서 기업의 도전: 위기관리와 지속가능미래구축의 주제하에 글로벌CSR컨퍼런스 2013이 열렸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