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국악소녀 송소희(17)가 5년 만에 ‘스타킹’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 송소희는 민요신동 김효슬 양을 응원하기 위해 출연했다.

이날 송소희는 여느 아이돌 못지 않게 빼어난 외모로 주위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창작 국악가요 ‘배 띄워라’ 무대를 선보여 시원한 음색으로 방청객의 환호를 받았다.

앞서 송소희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스타킹’에 국악 신동으로 출연한 바 있다. 2010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 받았으며, 최근에는 한 통신사 광고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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