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미가 영화 '블랙가스펠' 언론시사회에 불참했다.
11월 6일 오후 서울 용산 GGV에서는 양동근, 정준, 헤리티지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블랙가스펠'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진행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참석을 하지 못했다. VIP 시사회 때는 참석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했지만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일 김유미는 배우 정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김유미 측은 "아직 사귀는 단계는 아니나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후 정우와 교제했던 디바 출신 디자이너 김진이 같은날 SNS에 심경글을 게재, 논란이 커졌고 김유미는 영화 '붉은가족' 인터뷰 일정 및 '블랙가스펠' 홍보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영화 '블랙 가스펠'은 소울음악을 배우기 위해 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으로 떠난 동갑내기 세 친구 양동근, 정준, 김유미의 좌충으돌 음악 여행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11월 14일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