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열애설에 휩싸이며 홍역을 치룬 배우 정우가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우 측 관계자는 지난 5일 늦은 오후 뉴스엔을 통해 “정우는 현재 ‘응답하라1994’ 촬영을 진행 중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몸 상태가 극도로 안 좋아져 병원에 가야 할 정도지만, 드라마에 폐를 끼칠 수 없기에 촬영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우는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은 물론, 최근 연달아 불거진 김진과의 열애설 및 결별보도, 김유미와 열애설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 건강이 나빠졌다.

그러나 현재 정우는 건강악화에도 불구하고 케이블 TV tvN드라마 ‘응답하라1994’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미(좌부터/탤런트/영화배우),정우(김정국/영화배우/탤런트)
열애설에 휩싸이며 홍역을 치룬 배우 정우가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유미(좌부터/탤런트/영화배우),정우(김정국/영화배우/탤런트) 열애설에 휩싸이며 홍역을 치룬 배우 정우가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식을 전해들은 누리꾼들은 “정우 건강악화, 힘내라”, “정우 건강악화 1년전 이별이고, 사귄지 몇달이면, 된거 아닌가? 김진이 오해?”, “정우 건강악화, 열애설 누구 말이 맞는거지? ”, “정우 건강악화, 극도의 스트레스 받으면 몸이 정말 나빠지는데... 양쪽 이야기를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우 측은 이날 디바 출신 디자이너 김진이 SNS에 남긴 글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도 없다. 대응할 가치가 없는 글"이라 밝혔다.

앞서 김진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 기사를 막던가 가만히 있는 사람 뭐 만들어 놓고 양아치에 양다리까지. 진짜 이건 아니지”라고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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