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높은 콘텐츠에 유저 호평 이어져
노아시스템(대표 조재준)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MMORPG '킹덤 온라인'의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금일(6일) 밝혔다.
'킹덤 온라인'의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1시에 진행됐다.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한 테스터들이 함께 한 이번 테스트는 참가자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실시됐다. 테스트 기간이 그다지 길지 않았음에도 많은 이들은 퀘스트와 전투 및 '영지 건설' 등의 콘텐츠를 즐기며 게임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병영전'에 대한 높은 만족도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테스트 기간에 의례히 문제가 되고는 하는 서버 문제 역시 전혀 나타나지 않아 테스터들은 전반적을 쾌적한 분위기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었던 것도 이번 테스트의 수확으로 꼽힌다.
노아시스템은 이번 테스트에서 나타난 게이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킹덤 온라인의 개발에 반영하고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게이머들을 찾아올 것을 약속했다.
노아 시스템의 조재준 대표는 "오랜 기간 준비해온 '킹덤 온라인'의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에서 많은 관심 보여준 유저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이번 테스트에서 전해주신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해 좀 더 재미있고 몰입감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킹덤 온라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킹덤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킹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www.kingdom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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