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이상훈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사장은 6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애널리스트데이에서 “2020년까지 글로벌 5위 안에 드는 브랜드 중 하나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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