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 양이 화제가 되면서,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에게도 관심이 쏟아졌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집을 비우기에 앞서 아침밥을 챙기는 야노시호와 딸에게 푹 빠져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야노시호는 사랑이에게 시선을 고정한 채 자신에게 고개조차 돌리지 않는 추성훈을 향해 장난 섞인 불만을 표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야노시호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 셔츠 차림으로 등장, 아기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순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추사랑(화제인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 양이 화제가 되면서,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에게도 관심이 쏟아졌다.
추사랑(화제인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 양이 화제가 되면서,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에게도 관심이 쏟아졌다.

방송이 나간 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추사랑과 야노시호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일본 유명모델 출신인 야노시호는 1976년생으로 지난 1994년 CF를 통해 데뷔한 이후 패션 잡지,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지난 2007년 지인을 통해 알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09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