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시된 신용카드 중 우리카드의 ‘다모아 카드’가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7월 첫선을 보인 이 상품은 출시 5개월여 만에 40만장을 돌파했다. 선풍적 인기의 비결은 이 카드 한 장만 있으면 모아포인트뿐 아니라 8개 제휴사의 멤버십 포인트도 적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