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추신수가 텍사스 레인저스 공식 입단식을 치룬 가운데 그의 아내 하원미씨가 이와 관련된 페이스북 글을 남겨 화제다.
추신수는 28일(한국시각) 오후 홈구장인 알링턴의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하원미 씨는 27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Going to texas! 완전 기대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귀여운 이모티콘을 게재하며 남편의 입단소식에 들뜬 마음을 전했다.
이 글은 텍사스에 가기 위해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공항에서 올린 것으로 보인다.
추신수와 하원미씨는 지난 2002년 소개팅으로 만난지 6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 두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추신수 아내 하원미, 텍사스 기대할게요”, “추신수 아내 하원미, 미모 대박이다”, “추신수 아내 하원미, 앞으로도 내조 잘하시길”, “추신수 아내 하원미,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